터프한 디자인, 더 뉴 렉스턴 스포츠

기사입력 2021.04.05 12: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터프한 디자인 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연간 자동차세 28500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혜택

스포츠 2439만원~3345만원, 2856만원~3649만원

 

쌍용자동차.jpg

(사진) 쌍용차

 

[대한안전 김동환 기자] 쌍용자동차가 터프한 디자인 콘셉트로 바뀐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을 5일 출시했다.

 

신형 스포츠&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정체성을 통합시킨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고 터프(Tough)’ 디자인 콘셉트를 갖췄다. 정통 픽업 정체성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더 뉴 렉스턴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 VDA 기준)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다.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가능하다(스포츠 400kg).

 

또 다이내믹 서스펜션으로 높이를 10mm 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능력 개선은 물론 핸들링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e-XDi 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마력(ps, 38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을 발휘한다.

 

칸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토크는 42.8kg.m(1600~2600RPM).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에는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의 주행보조가 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의 가격은 스포츠 모델 와일드(M/T) 2439만원, 프레스티지 2940만원, 노블레스 3345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의 혜택이 있다.

 

sinmun2458@naver.com

<저작권자ⓒ대한안전신문 & dhsafety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3235
 
 
 
 
 
  • 대한뉴스그룹 [ DAEHAN NEWS GROUP CO,.LTD ]
  • 대한안전신문 (http://dhsafetynews.com)  |  설립일 (창간) : 2016년 3월 8일  |  재창간 2021년 10월 6일
  • 대표이사 :  전 재 홍 |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191, 4층 216호 (미아동,상아빌딩)
  • 발행인  |  편집인  : 전재홍
  • 사업자등록번호 : 468-86-02566  |  등록번호 : 서울, 아 04635  | 등록일자 2017년 7월 27일  |
  • 통신판매신고 : 제 2021-서울 강북-1509 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형 ( 청소년보호정책 참조 )       
  • 대표전화 : 1544-1864    [오전 9시!오후 8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대표팩스 : 0504-377-2458
  • 대표 이메일 :  sinmun2458@naver.com   |   24시간 콜센터 제보접수
  • Copyright © 2008-2016 dhsafetynews.com  all right reserved.
대한안전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