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학소주 상표 불법사용 사기행각 여전히

기사입력 2020.05.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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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소주 상표 불법사용 사기행각 여전히...

일본이 독도는 자기네땅이라고 주장하는 것 처럼
목포가 본향인 원조 삼학소주를 김진호는 왜 모르쇠하는지 
소주시음 미끼로 주식판매를 하며 사기행각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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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삼학소주 상표도용 하고 사기행각벌이는 사무실의 전경

[대한안전 박동명 기자] 삼학소주 상표도용 및 서비스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한 본지의 취재에 따르면, 김진호는 삼학소주 회장 행세를 하며 상표권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광고물을 제작하여 삼학소주로 큰 수익을 올린다며 사업을 추진하고 투자자들을 끌어 모아 왔다.
 
추억의술 삼학소주. 삼학양조 원조 목포본사의 고봉수 회장이 사용하는 상표가 진품인데 이를 제외하곤 상표사용에 대한 법적 권한이 전혀 없는 김진호는 애초 투자자들에게 상표사용 자격과 권한 자체가 없는 걸 숨긴 채 그와 같이 사기행각을 벌이는 일당들과 함께 분명 잘못된 일인줄 알면서도 이같은 불법행위를 벌이고 있다.
 
피해를 본 수 많은 사람들에게는 투자가 들어왔다고 속이거나 투가가 곧 된다고 기대를 하게 한후 공장을 건설하여 수익을 보장해주겠다고 이야기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김진호 사기행각으로 지금까지 피해를 본 수 많은 사람들은 일부 변제라도 기대하며 수사기관을 찾지 않다가 본지 보도가 나가자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들이 뒤늦게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피해자대책위를 구성하였다.
 
삼학소주 사기행각을 일삼던 김진호와 그 동조자들은 최근 모집한 참가자들이 피해금액의 환불을 요구하지 욕설과 함께 불만을 토로하며 사기 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다.
 
본지 취재로 이러한 사기행각에 덜미가 잡히 김진호를 위시한 관계자들은 여전히 더 교묘한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어 김진호의 사기행각의 규모는 훨씬 커질 전망이다.
피해자들의 제보와 함께 고소가 이루어진 사건과 별도로 또 다른 수사기관에서도 수사가 진행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김진호는 삼학양조의 지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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