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브랜드 1위 ‘래미안’…자이·더샵·아이파크 빅5 진입

기사입력 2018.01.2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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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브랜드 1위 ‘래미안’…
자이·더샵·아이파크 빅5 진입
1년 새 아파트 브랜드 가치의 순위가 요동쳤다.
1, 2위가 자리를 지킨 가운데 3∼8위는
모두 작년과 순위가 뒤바뀌었다.
 
23일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현재 브랜드 평가지수 BSTI(Brand Stock Top Index)의 아파트 부문 1위는 855.2점을 기록한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차지했다. 이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828.8점으로 작년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들 두 아파트 브랜드는 작년에도 각각 1, 2위에 오른 바 있다. 래미안은 지난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성공으로 브랜드 가치를 다지고 있으며 힐스테이트는 분양 완판을 이어가며 가치가 상승했다.
 
3위부터 8위권은 순위가 재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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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자이’는 819.8점을 기록하며, 지난해 8위에서 3위로 순위가 껑충 뛰었다.
 
포스코건설 ‘더샵’은 813.8점을 얻으며 작년 5위에서 4위로,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은 800.8점으로 같은 기간 6위에서 5위로 한 계단씩 상승해 ‘빅5’자리에 올랐다.
 
대림산업 ‘e편한세상’(785.3점)은 작년 3위에서 올해 6위로, 대우건설 ‘푸르지오’(781.4점)는 4위에서 7위로 하향조정됐다. 롯데건설의 ‘롯데캐슬’(764.7점) 역시 한 계단 하락해 8위를 기록했다.
 
호반건설의 ‘호반베르디움’(744.1점)과 SK건설의 ‘SK VIEW’(725.0점)는 작년과 같은 9, 10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한화건설 ‘꿈에그린(710.8점)’ △두산건설‘위브(674.8점)’ △동부건설‘센트레빌(672.0점)’ △우미건설‘우미린(644.8점)’ △코오롱글로벌‘하늘채(525.5점)’ 순으로 11위∼15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스탁은 “올해 아파트 분양 시장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조정 현상과 양극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상위권 브랜드들의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파트1.jpg
  
BSTI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부문별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정기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이다. BSTI 만점은 1000점이다. 유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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