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8강 진출…"상금·순위 모두 잡아

기사입력 2018.01.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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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호주오픈서 조코비치 꺾고 8강 진출…
"상금·순위 모두 잡아"
 
세계 랭킹 58위인 정현(22)이 한국 테니스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8강 진출의 새 역사를 썼다. 특히 경기 한 판에 거액의 상금과 개인 최고 순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됐다.
 
22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에서 조코비치를 3-0으로 꺾고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대회 8강에 올랐다. 이날 정현은 1세트에서 7 대 6, 2세트 7 대 5, 3세트에서도 7대 6으로 조코비치를 제압했다.
 
총상금이 5500만 호주 달러(약 463억원)인 호주오픈은 단식 8강에 진출자에게 44만 호주 달러(약 3억8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정현은 이번 대회 남자복식에서도 16강까지 올랐다. 복식 16강 상금은 4만9000 호주달러(약 4200만원)다. 정현은 호주오픈에서만 벌써 4억원 가량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엄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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