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반 사람 반’… 해운대 가득 메운 피서객

기사입력 2017.07.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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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사람 반’… 해운대 가득 메운 피서객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30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262만 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렸다. 전국 최대 피서객이 몰리는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이날 60만 명이 더위를 식혔다.
 
[대한안전신문 편집국 기자 sinmun24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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