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의 화제작 잭리처

기사입력 2016.11.25 11: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영화 리뷰
 
잭리처 네버 고 백은 톰크루즈의 2016년 유일한 추격 액션 영화이다.
그는 22년동안 한국을 8번이나 방문할 정도로 한국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 에드워드 즈윅 감독과 함께 내한하면서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잭리처 그는 소령으로 퇴역한 전직 소령으로 자신의 후임인 수잔터너 소령과 친분이 두터워질 때쯤 군사 스파이 혐의로 수잔 터너가 체포되자 이에 의심을 품고 사건을 해결하러 뛰어들게 된다.
 
군대에서 훈장이란 훈장은 다 휩쓸며 전설로 불리던 그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까요?
톰크루즈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물 실감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대한안전신문사 편집실 기자 sinmun2458@hanmail.net]
<저작권자ⓒ대한안전신문 & dhsafety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2710
 
 
 
 
 
  • 대한안전신문사 [ DAEHAN SAFETYNEWS CO,.LTD ]
  • 대한안전신문 (http://dhsafetynews.com)  |  설립일 (창간) : 2016년 3월 8일  |  대표이사 : 고봉수  |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401호  
  • 발행인  |  편집인  : 고봉수 
  • 사업자등록번호 : 899-81-00369  |  등록번호 : 아 04635  |  통신판매신고 : 제 2018 서울 영등포구-   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봉수 ( 청소년보호정책 참조 )       
  • 대표전화 : 02-2677-2458 [오전 9시!오후 8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대표팩스 : 0504-377-2458
  • 대표 이메일 :  sinmun2458@naver.com   |   24시간 콜센터 제보접수
  • Copyright © 2008-2016 dhsafetynews.com  all right reserved.
대한안전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