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구구식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나몰라라

안전관리요원 없이 레미콘차량이 살수차량으로
기사입력 2021.06.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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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구구식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나몰라라

    

안전관리요원 없이 레미콘차량이 살수차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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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 임정기 기자] 광주 건물붕괴 사고, 이천물류센터 신축현장 대형화재, 서울 잠원동 철거공사 붕괴사고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이 모두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참사다.

 

함평군 대동면 소재 H건설의 공사 현장 또한 말 그대로 무법천지로 느낄만큼 세륜시설 방진시설 등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않고 도로의 파손으로 침하가 진행중이여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다.

 

공사차량이 도로로 나가면서 바퀴를 씻지 않아 도로와 농지를 먼지로 오염시키고 있고 살수차량은 보이지 않고 레미콘차량으로 살수차량을 대체하고 있어 주먹구구식의 공사가 주민들로부터 공분을 사고있는 것으로 취재결과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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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문제점은 공사현장 진입로와 입구에는 안전관리요원이 없으며 공사안내 표지판 마져 하나뿐이며 공사에 대한 안전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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