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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
    한국전력,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 출처: 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확대보기 전력구 점검을 하고 있는 한전 정승일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나주--(뉴스와이어) 2022년 02월 10일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0일 경기도 용인의 전력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는지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1월 9일에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수립해 △‘효율’에서 ‘안전’으로 경영 패러다임 전면 전환 △3대 주요재해(감전·끼임·깔림)별 실효적 대책 강화 △전기공사업체 관리체계 혁신 및 자율안전관리 유도 △안전 관련 제도개선 등 현장의 수용성 높은 촘촘한 안전경영체계를 구축 중이다. 정승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를 한전과 협력회사 임직원과 공유했으며, 안전시스템의 강화와 안전문화의 정착을 뒷받침할 빈틈없는 사고 예방체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전 정승일 사장은 현장 실행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 1월 24일 세종시 배전 공사현장도 점검했다. 안전&사업부사장, 경영지원부사장, 전력그리드부사장이 공동으로 ‘안전경영 특별대책위원회’를 주관해 8개 분과 130여 명의 태스크포스(TF)가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와 전국 251개 사업소의 임직원이 합심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한전은 경영진에게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전담지역을 지정해 현장 안전점검을 하는 ‘안전점검 지역담당제’ 시행 등 상시적 현장 점검체계를 갖춤으로써, 경영진의 안전의지 전파 및 전사적 안전경영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한전은 사업소와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본사에서 수립한 대책들을 잘 실행하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안전 옴부즈만’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제고에 중점을 둔 정책을 수립·시행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한전은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다’는 원칙 확립과 ‘효율 중심의 현장 관리’에서 ‘안전중심의 현장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올해 ‘중대재해 퇴출’의 원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보도자료 연락처와 원문보기 > 한국전력 전체 보도자료 보기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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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서해해경청, 미래 해양수산산업종사자 구조헬기 안전교육 성료
    서해해경청, 미래 해양수산산업종사자 구조헬기 안전교육 성료 생생한 항공구조 사례 소개와 체험 위주의 교육 실시 【대한안전 김재정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 김종욱)목포회전익항공대가 지난 26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에서 예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인 군산대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목포항공대는 이날 실제 항공구조 사례를 소개하고 선박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를 위해 필요한 안전조치와 대응법을 실습하는 체험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해상에서 사고 발생 시 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생생한 사례 위주의 교육과 실습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목포항공대는 지난 12일에는 완도 수산고 학생 18명을, 20일에는 광주여대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서해해경청이 지난해 9월 28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과 구조헬기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서해해경청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 교육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국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구하기 위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황준현 서해해경청 항공단장은 “구조헬기 안전교육에 대한 호응이 좋다”며 “향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에 대한 구조헬기 안전교육에 내실화를 기해 해상사고 생존자 구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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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무안 농산물유통센터 불…7000여만 원 피해
    무안 농산물유통센터 불…7000여만 원 피해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전남 무안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10일 무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무안군 몽탄면 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냉동 창고 1동(396㎡)과 보관 중이던 양파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창고 출입구 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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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해남군,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대학교 학자금 지원
    해남군,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대학교 학자금 지원 10월 8일까지 2학기 학자금 신청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해남군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 가정 대학교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모 중 한명 이라도 해남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의 셋째 이상, 만 39세 미만의 자녀이다. 원격대학을 제외한 교육부 장관이 인가한 국내대학 재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5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지원 가능하다. 올해 2학기 학자금 지원 신청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또한, 대상 학생이 다른 장학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타 장학금을 포함한 금액이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차액을 지원할 수 있다. 신청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장학재단과 해당 대학교에 학자금 중복지원방지 여부를 최종 확인해 대학교에 선 지급하게 되며 기 납부한 학자금을 각 대학교에서 다자녀 가정에 반환하게 된다. 재학증명서, 신청자의 신분증, 학자금 납입증명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해남군은 지난해 8월 해남군 다자녀 가정 지원 조례를 개정을 통해 대학교 학자금 지원대상을 다자녀 가정 넷째 이상 자녀에서 셋째 이상 자녀로 확대했다. 이에따라 올해 1학기에는 97명에게 1억 2,378만 7,000원을 지원, 전년도 1학기 대비 84명, 1억1,068만 8,000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대학교 학자금 지원을 통하여 다자녀가정의 학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다양한 지원 확대를 통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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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
    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 직간접 경제 유발효과 4,733억원 “지역발전 성장동력 확보”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해남군이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 국가기관 유치에 따른 지역발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은 사업비 4,079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오는 2025년까지 해남 삼산면 일원에 농업분야 기후변화 대응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될 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대규모 국가기관을 유치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단일사업으로 4,000억원이 넘는 기관 유치는 역대 처음으로,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위상 제고와 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는 오는 2025년까지 3ha면적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센터를 신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국내외 기후변화 정책 동향을 연구하고, 기술수요 발굴과 정책화, 지역센터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게 될 정책지원부와 기후변화 관련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플랫폼을 관리하는 기후데이터부,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재현이 가능한 연구환경을 갖춘 첨단 인프라부 등으로 구성된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과 함께 해남군의 기후변화 대응 농식품연구센터 등 연계·후방시설 구축에 따라 생산유발효과 3,566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167억원 등 직간접 경제유발효과는 물론 관련 취업자도 2,285명에 이를 전망이다. 땅끝해남이 기후변화대응의 국가적 과제를 선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위상을 갖추게 된 점도 눈에 띄는 성과이다. 농업은 기후 의존성이 높아 기후 변화에 가장 취약한 분야로 꼽히고 있다. 2040년대에는 사과의 70%, 고랭지배추 90% 이상 재배적지가 감소하는 것은 물론 대표 식량작물인 쌀 생산량 또한 13.7% 감소할 전망이다.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도 불구하고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체계적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 최대 농업군이자 한반도 기후변화의 관문인 해남에 기후변화대응센터를 조성함으로써 정책과 연구, 기술개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빠르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되었다. 해남에 신설되는 센터는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의 본부로서 전국 도단위 농업기술원을 지역센터로 활용해 기후와 밀접한 농업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해남군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내년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차질없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남도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사업추진의 속도를 높이고, 기존 업무협약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대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라는 대규모 국가기관 유치로 해남의 위상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성장동력 확보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남이 땅끝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우리나라 기후변화 대응의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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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 무안군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 강력한 유감 표명”
    무안군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 강력한 유감 표명” 군민 무시한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로 잘못된 행정 사례로 남을 것 무안군민들 군 공항 이전 강력한 저지에 더욱 힘을 모아줄 것 기대 자생적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위해 모든 힘 쏟을 것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무안군수는 24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무안‧광주공항 통합시기를 군 공항 이전과 연계시키는 내용이 확정된 것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다. 김산 군수는“이미 지난해 1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3차 항공 정책 기본계획(20~24년)에도 무안, 광주공항 통합은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으로 명시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왜 갑자기 민간공항 통합과 전혀 별개인 군 공항 이전이 국방부도 아닌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이번 계획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라는 본연의 목적은 사라지고 지역 간 갈등과 분열만 키운 잘못된 행정 사례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국토부의 이번 계획은 무안군민을 아프게 찌르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지만 우리 군민은 매우 강하고 현명하기 때문에 이를 잘 극복해 낼 것이다.”며“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군민들이 더 강력하게 군 공항 이전 저지에 나설 것이며 무안국제공항활성화에도 더욱 힘을 모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산 군수는 “무안국제공항은 잠시 코로나로 주춤했지만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이용객이 연평균 74% 증가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했으며, 최근 여행업이 위드 코로나 기대를 안고 정상화를 위한 잰걸음을 하고 있는 등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외 여건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KTX 무안국제공항 경유(2조 5천억원), 활주로 연장(354억원), 공항편의시설 확장(408억원) 등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을 무안국제공항 자생적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동북아시아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항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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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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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전력,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
    한국전력, 현장중심 안전경영 강화 출처: 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확대보기 전력구 점검을 하고 있는 한전 정승일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나주--(뉴스와이어) 2022년 02월 10일 --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0일 경기도 용인의 전력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이행되는지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해 1월 9일에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수립해 △‘효율’에서 ‘안전’으로 경영 패러다임 전면 전환 △3대 주요재해(감전·끼임·깔림)별 실효적 대책 강화 △전기공사업체 관리체계 혁신 및 자율안전관리 유도 △안전 관련 제도개선 등 현장의 수용성 높은 촘촘한 안전경영체계를 구축 중이다. 정승일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반드시 하겠다”는 의지를 한전과 협력회사 임직원과 공유했으며, 안전시스템의 강화와 안전문화의 정착을 뒷받침할 빈틈없는 사고 예방체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전 정승일 사장은 현장 실행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서 1월 24일 세종시 배전 공사현장도 점검했다. 안전&사업부사장, 경영지원부사장, 전력그리드부사장이 공동으로 ‘안전경영 특별대책위원회’를 주관해 8개 분과 130여 명의 태스크포스(TF)가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본사와 전국 251개 사업소의 임직원이 합심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한전은 경영진에게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전담지역을 지정해 현장 안전점검을 하는 ‘안전점검 지역담당제’ 시행 등 상시적 현장 점검체계를 갖춤으로써, 경영진의 안전의지 전파 및 전사적 안전경영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한전은 사업소와 협력회사 임직원들이 본사에서 수립한 대책들을 잘 실행하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하는 ‘안전 옴부즈만’을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제고에 중점을 둔 정책을 수립·시행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활동을 추진할 것이다. 한전은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다’는 원칙 확립과 ‘효율 중심의 현장 관리’에서 ‘안전중심의 현장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올해 ‘중대재해 퇴출’의 원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보도자료 연락처와 원문보기 > 한국전력 전체 보도자료 보기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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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서해해경청, 미래 해양수산산업종사자 구조헬기 안전교육 성료
    서해해경청, 미래 해양수산산업종사자 구조헬기 안전교육 성료 생생한 항공구조 사례 소개와 체험 위주의 교육 실시 【대한안전 김재정 기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 김종욱)목포회전익항공대가 지난 26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에서 예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인 군산대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목포항공대는 이날 실제 항공구조 사례를 소개하고 선박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구조를 위해 필요한 안전조치와 대응법을 실습하는 체험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해상에서 사고 발생 시 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생생한 사례 위주의 교육과 실습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목포항공대는 지난 12일에는 완도 수산고 학생 18명을, 20일에는 광주여대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서해해경청이 지난해 9월 28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목포분원과 구조헬기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서해해경청은 앞으로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 교육기관인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국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구하기 위한 구조헬기 안전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황준현 서해해경청 항공단장은 “구조헬기 안전교육에 대한 호응이 좋다”며 “향후 해양수산 산업 종사자에 대한 구조헬기 안전교육에 내실화를 기해 해상사고 생존자 구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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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무안 농산물유통센터 불…7000여만 원 피해
    무안 농산물유통센터 불…7000여만 원 피해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전남 무안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10일 무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5분께 무안군 몽탄면 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냉동 창고 1동(396㎡)과 보관 중이던 양파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창고 출입구 쪽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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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해남군,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대학교 학자금 지원
    해남군, 다자녀 가정 셋째부터 대학교 학자금 지원 10월 8일까지 2학기 학자금 신청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해남군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 가정 대학교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모 중 한명 이라도 해남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의 셋째 이상, 만 39세 미만의 자녀이다. 원격대학을 제외한 교육부 장관이 인가한 국내대학 재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15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지원 가능하다. 올해 2학기 학자금 지원 신청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접수한다. 또한, 대상 학생이 다른 장학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타 장학금을 포함한 금액이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차액을 지원할 수 있다. 신청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장학재단과 해당 대학교에 학자금 중복지원방지 여부를 최종 확인해 대학교에 선 지급하게 되며 기 납부한 학자금을 각 대학교에서 다자녀 가정에 반환하게 된다. 재학증명서, 신청자의 신분증, 학자금 납입증명서 등 서류를 구비해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해남군은 지난해 8월 해남군 다자녀 가정 지원 조례를 개정을 통해 대학교 학자금 지원대상을 다자녀 가정 넷째 이상 자녀에서 셋째 이상 자녀로 확대했다. 이에따라 올해 1학기에는 97명에게 1억 2,378만 7,000원을 지원, 전년도 1학기 대비 84명, 1억1,068만 8,000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대학교 학자금 지원을 통하여 다자녀가정의 학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에 다양한 지원 확대를 통해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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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
    해남군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 직간접 경제 유발효과 4,733억원 “지역발전 성장동력 확보”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해남군이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 국가기관 유치에 따른 지역발전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은 사업비 4,079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오는 2025년까지 해남 삼산면 일원에 농업분야 기후변화 대응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게 될 센터를 조성하게 된다. 대규모 국가기관을 유치하게 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단일사업으로 4,000억원이 넘는 기관 유치는 역대 처음으로, 전국 최대 농업군으로서 위상 제고와 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는 오는 2025년까지 3ha면적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센터를 신축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국내외 기후변화 정책 동향을 연구하고, 기술수요 발굴과 정책화, 지역센터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게 될 정책지원부와 기후변화 관련 빅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 플랫폼을 관리하는 기후데이터부,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 재현이 가능한 연구환경을 갖춘 첨단 인프라부 등으로 구성된다.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 건립과 함께 해남군의 기후변화 대응 농식품연구센터 등 연계·후방시설 구축에 따라 생산유발효과 3,566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167억원 등 직간접 경제유발효과는 물론 관련 취업자도 2,285명에 이를 전망이다. 땅끝해남이 기후변화대응의 국가적 과제를 선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위상을 갖추게 된 점도 눈에 띄는 성과이다. 농업은 기후 의존성이 높아 기후 변화에 가장 취약한 분야로 꼽히고 있다. 2040년대에는 사과의 70%, 고랭지배추 90% 이상 재배적지가 감소하는 것은 물론 대표 식량작물인 쌀 생산량 또한 13.7% 감소할 전망이다. 가속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도 불구하고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체계적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감안, 최대 농업군이자 한반도 기후변화의 관문인 해남에 기후변화대응센터를 조성함으로써 정책과 연구, 기술개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빠르게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되었다. 해남에 신설되는 센터는 농업분야 기후변화대응의 본부로서 전국 도단위 농업기술원을 지역센터로 활용해 기후와 밀접한 농업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해남군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의 조속한 통과와 함께 내년 국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차질없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남도와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사업추진의 속도를 높이고, 기존 업무협약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대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라는 대규모 국가기관 유치로 해남의 위상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성장동력 확보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남이 땅끝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우리나라 기후변화 대응의 리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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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 무안군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 강력한 유감 표명”
    무안군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 강력한 유감 표명” 군민 무시한 군 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통합 연계로 잘못된 행정 사례로 남을 것 무안군민들 군 공항 이전 강력한 저지에 더욱 힘을 모아줄 것 기대 자생적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위해 모든 힘 쏟을 것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무안군수는 24일 국토교통부가 고시한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무안‧광주공항 통합시기를 군 공항 이전과 연계시키는 내용이 확정된 것에 깊은 유감의 뜻을 밝혔다. 김산 군수는“이미 지난해 1월 국토부가 발표한 제3차 항공 정책 기본계획(20~24년)에도 무안, 광주공항 통합은 계획대로 추진하는 것으로 명시하고 있었다.”며 “그런데 왜 갑자기 민간공항 통합과 전혀 별개인 군 공항 이전이 국방부도 아닌 국토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포함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이번 계획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라는 본연의 목적은 사라지고 지역 간 갈등과 분열만 키운 잘못된 행정 사례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국토부의 이번 계획은 무안군민을 아프게 찌르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지만 우리 군민은 매우 강하고 현명하기 때문에 이를 잘 극복해 낼 것이다.”며“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 군민들이 더 강력하게 군 공항 이전 저지에 나설 것이며 무안국제공항활성화에도 더욱 힘을 모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산 군수는 “무안국제공항은 잠시 코로나로 주춤했지만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이용객이 연평균 74% 증가하는 비약적인 성장을 했으며, 최근 여행업이 위드 코로나 기대를 안고 정상화를 위한 잰걸음을 하고 있는 등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한 대외 여건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KTX 무안국제공항 경유(2조 5천억원), 활주로 연장(354억원), 공항편의시설 확장(408억원) 등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는 지금을 무안국제공항 자생적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동북아시아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항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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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5
  • 무안군, 명절 대비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 배치
    무안군, 명절 대비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 배치 대표 관광지 방역 관리 요원 8명을 배치․운영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무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 요원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무안군 대표 관광지인 회산백련지 등 2곳에 방역관리요원 8명을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은 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안내 등 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방역 요원 배치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계 실직자, 휴직자 등을 우선 선발하여 관광업계 종사자의 일자리 위기 극복하기 위한 것이며,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요원 배치가 관내 주요 관광지 방역을 강화하여 청정 관광 무안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관광업계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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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나주시 '2차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총력
    나주시 '2차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총력 1차 전국 최다 28개사 선정…융복합단지 조성·활성화 박차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전남 나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에너지특화기업' 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나주시는 오는 6~7일 양일 간 나주혁신산단·혁신도시 클러스터, 장성 나노 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에너지특화기업 지정 신청 설명회'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산자부가 주관하는 에너지특화기업 육성 사업은 특별법에 근거해 해당 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수준과 경영 역량, 중점 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지정한다. 특화기업으로 지정되면 지방세 감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2% 가산, 산업부 연구개발과제 주관기관 참여 시 2점 이내 가점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설명회는 6일 오전 11시 나주혁신산단 에너지밸리산학융합원(4층)을 시작으로, 7일 오전 10시 30분 나주혁신도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3층), 오후 3시 장성 나노 산단 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2층)에서 각각 열린다. 나주시는 앞서 지난 4월 1차 에너지특화기업으로 지정된 62개 기업 중 전국 최다인 28개 기업 지정 성과를 거뒀다. 신청 자격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내 1곳 이상 사업장 보유', '기업 총매출액 중 에너지산업 등 제품·서비스 관련 매출액 비중 50%이상', '전기사업법 제2조 제4호에 근거한 발전사업자에 속하지 않은 기업', '독점규제·공정거래법에 따른 상호 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속하지 않은 기업' 등 4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사업관리시스템'에 접속해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누리집 '사업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지난 201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광주·전남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는 '코어지구(나주혁신도시권-스마트그리드)', '연계1지구(함평·장성-에너지효율)', '연계2지구'(목포-풍력)등 총 3개 지구로 조성 중이다. 나주는 혁신도시 클러스터, 혁신·일반·신도 산단, 한전공대 연구소와 클러스터 등 총 면적 6.15㎢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포함됐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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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 무안군, 내년 국비 3498억 확보로 지역현안사업 추진 탄력
    무안군, 내년 국비 3498억 확보로 지역현안사업 추진 탄력 【대한안전 이건철 기자】 무안군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2년도 정부예산안에 무안군 관련 국비 3498억원이 반영되어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전라남도 직접시행 사업인 SOC 사업분야의 ▲항공특화산단 진입도로 개설(20억 원)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2617억 원)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176억 원) ▲무안국제공항 통합관사 신축 사업(10억 원) 등이 반영되어 무안국제공항이 서남권 관문 글로벌 공항으로서 면모를 갖춰나가는 데 큰 동력을 얻게 되었다. 또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역점사업인 ▲영산강 Ⅳ지구 대단위 농업개발 사업(420억 원)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확충사업 등 스포츠 관련 사업(55억 원) ▲망운 하수도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등 하수도 정비사업(17억 원) ▲망운면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 등 상수도분야 사업(33억 원) ▲현경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48억 원) ▲음식물류 폐기물공공시설 확충 사업(10억 원) ▲(옛)무안고 문화재생사업(19억 원) ▲낙지골목주변 대형버스 공영주차장 조성사업(14억 원) 등도 예산이 반영되어 무안 백년대계의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나갈 수 있게 되었다. 무안군은 그동안 3차에 걸친 국도비 발굴보고회 개최를 통해 국고현안 사업을 확정하고 이를 전라남도와 관련부처에 제출·건의한 뒤 수시로 사업 진행상황을 공유하며 국비 확보를 위해 애써왔다. 특히 서삼석 국회의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건의하고, 4회에 걸쳐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펼쳐왔다. 김산 군수는 “국회에서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전라남도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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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강진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시작
    강진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시작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읍면사무소 신청은 13일부터 시작 【대한안전 유재남 기자】 강진군이 9월 6일부터 정부 5차 재난지원금인 코로나 상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지원금은 전 국민의 약 88%에게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한다. 가구 구성은 6월 30일 당시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를 기준으로 하며, 소득수준은 올해 6월 부과된 본인부담 건강보험료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1인 가구는 건강보험료가 17만 원 이하면 받을 수 있고, 4인 가구는 직장 가입자 기준으로 외벌이는 31만 원, 맞벌이는 추가 가구원 1명을 특례 적용해 합산 보험료가 39만 원 이하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6일부터 본인이 사용하는 신용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다음날 포인트로 충전된다.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13일부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상품권으로 수령 할 수 있다. 온라인,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모두 10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군은 전 군민의 약 94%인 32천여 명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달 정부에서 국민지원금 지원계획 발표와 동시에 전담 추진 TF팀을 긴급 구성하고, 읍‧면 보조 인력을 채용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지원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지급 총액에 상당하는 강진사랑상품권 물량도 미리 확보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읍면 마을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국민지원금을 추석 전에 신속히 지급할 예정이다”라며 “국민지원금으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가급적 온라인보다는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수령, 이의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주민복지실과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본인이 지급 대상자인지 여부는 9월 6일부터 조회가 가능하다. sinmun245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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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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