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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로 1명 심정지·1명 중상
    사회안전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로 1명 심정지·1명 중상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직원 3명 실종 현재 수색 중 [대전= 대한안전신문 윤영재 기자] 26일 대전 유성구 용산동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5분경 발생한 이 불로 현대아울렛 직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또 3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은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26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 때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불이 나자 현대아울렛 인근 숙박동 투숙객과 종사자 등 110명이 대피했다. 화재 발생 당시 아웃렛 개장 전이어서 외부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가 폭발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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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목포시,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10월 1일부터 시행
    목포시,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10월 1일부터 시행 중·고등생1,100원, 초등생650원 할인 학생 양육 가구 경제적 부담 완화, 교통복지 향상 [대한안전신문 장두진기자] 목포시가 10월 1일 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시내버스’(이하 100원 버스)를 시행한다.‘100원 버스’는 민선8기 목포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행하는 공약 으로 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청소년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10월 시행을 결정했다.중·고등학생은 기본요금이 1,200원에서1,100원이, 초등학생은 기본요금이 750원에서650원이 각각 할인돼 100원만으로도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된 요금은 이용실적에 따라 목포시가 지원한다.목포시 초·중·고등학생은 전체 인구의 13%인 2만8천여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기준으로 전체 시내버스 이용자의 14%를 차지하는 주요 이용층이다.이에 따라 ‘100원 버스’는 학생 양육 가정의 교통비를 경감하는 한편 아동·청소년 교통복지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100원 버스’ 대상은 시내버스 이용시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만18세 이하 초·중·고등학생으로 현금 이용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부모 등 타인의 카드로 탑승할 경우에는 요금 납부가 불편하므로 본인 연령 인증이 등록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된다.박홍률 목포시장은 “시 재정이 한정됐음에도 아동과 청소년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빠른 시행을 결정했다”면서 “초·중·고등학생 100원 시내버스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과 이동권 보장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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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전남도, 농지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전남도, 농지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농업경영불법전용 등 조사해 적발시 행정고발 등 조치 [대한안전신문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가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구입하는 등의 농지법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에 나섰다.이번 조사는 22개 시군의 농지 26.8만 필지, 4만ha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경자유전의 농지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조사 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 외국인외국국적 동포가 소유한 농지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최근 5년간 농지 소재지 시군 또는 이와 연접한 시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사람이 취득한 농지 ▲최근 5년간 공유로 취득된 농지 등이다.조사 항목은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업경영 이용 여부와, 농막의 연면적 20㎡(6평) 초과 등 불법 전용 여부다.특히 농지에 버섯 재배시설이나 곤충 사육시설 등을 설치하면 농지를 전용하지 않고 태양광 시설을 지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가짜 시설을 지은 뒤 태양광 시설을 설치한 사례가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한다.또한 농업회사법인의 농지 소유요건인 농업인의 비중(3분의 1이상)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조치도 하고 있다.서순철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로 농지법 질서를 확립해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고, 비농업인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체계적 농지관리를 위해 농지행정의 기초자료인 농지대장 80만 8천444건에 대해 소유권변동, 임대차, 이용 및 경작현황 등을 연말까지 확인해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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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목포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목포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21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순차적 접종 [대한안전신문 임정기기자] 목포시가 오는 21일부터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80개소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처음 접종하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는 21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1회 접종 대상인 만 9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접종한다.접종대상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 산모수첩 등을 준비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한데 의료기관별로 접종가능 인원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접종가능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이와 함께 시는 조례에 따라 만 65세 미만 무료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장기기증자 등에 해당될 경우 10월 12일부터 목포시보건소와 하당보건지소에서 무료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함께 3년만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강화해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은 가능한 빠른 일자에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 및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시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270-4361~43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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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목포시, 고하도 관광 만족감 높여나간다
    목포시, 고하도 관광 만족감 높여나간다 3차 해상데크 개설사업 추진...보행약자 위한 엘리베이터 하반기 개통 예정 [대한안전신문 장두진기자] 목포시는 천혜의 관광자원인 고하도의 해식애(절벽) 및 해안동굴을 둘러볼 수 있는 ‘고하도 해상데크 조성사업 3단계’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전라남도에 예산을 요청했다. 고하도 해상데크는1·2단계가 완료돼 총 길이 1,818m 규모로 조성됐는데 코로나19 상황에서 최고의 비대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시는 고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3단계 사업을 통해 뒷도랑마을에 위치한 수협 유류탱크 시설까지 해상데크를 조성할 계획이며, 도비를 확보하면 시비를 편성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단계 구간(500m)은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940년대에 설치한 해안동굴을 바다 위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시는 거동이 불편한 보행약자가 해상데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하도 목포해상케이블카 주탑 옆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데 올해 하반기 개통할 예정이다.또 보행약자가 고하도 목포해상케이블카 승강장에서 전망대까지 이동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무장애길 설치사업을 검토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3단계 사업으로 길이가 더욱 늘어나면 파도소리, 바닷바람과 함께 바다 위를 걸으며 기암괴석의 유달산, 포근한 목포 앞바다, 웅장한 목포대교, 하늘을 지나는 해상케이블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고하도 해상데크는관광콘텐츠로서의 매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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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전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온힘
    전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온힘-갯벌유산 전국 최대 등 당위성 알리며 신안 지지서명 캠페인- [대한안전신문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가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신안 유치 지지서명 캠페인에 나섰다.전남도는 캠페인을 통해 갯벌 유산 전국 최대 면적, 최초최대 해양보호구역 지정, 정부계획 기여도 및 지역민의 갯벌 보전 의지 등의 논리로 신안 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지지서명은 ‘온라인(모바일) 전라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기원 웹사이트(www.한국의갯벌.com)’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지 선정 계획’을 발표, 평가기준과 일정, 공모절차 등을 공개했다. 공모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공모 기준은 지자체의 토지 무상임대, 부지면적 1만㎡ 이상, 광역자치단체별 1개 시군 신청 등이다. 사업비는 국비 320억 원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남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의 90.4%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유산 등재까지 주도적이고 핵심적 역할을 한 것을 강조하며 보전본부 입지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보전본부의 역할이 세계자연유산 등재 갯벌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전관리에 있으므로 갯벌 최대 보유지역이자 3개 시도의 갯벌 연속유산 통합관리의 최적지인 신안에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전남은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최대 면적을 보유하고 있고, 2001년 12월 무안이 최초 습지보호구역 지정을 받았고, 습지보호구역이 1천206.22㎢로 전국의 84%를 차지하는 등 보유 및 지역민의 갯벌 보전 의지가 전국 으뜸이다.특히 1992년 영산강4단계 사업으로 갯벌 3만 3천560㏊를 매립해 간척지와 담수호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대단위 간척사업 계획을 백지화 시켰다. 지역 주민이 건립한 함평만 생태보존 기념비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이런 가운데 순천시와 신안군은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각각 유치를 준비했다. 하지만 해수부가 시도별 1개 지역 공모기준을 공개하자 전남도는 세계유산 총면적의 85.7% 보유하고 유산 등재에 공헌도가 높은 신안으로 응모할 것을 협의했다.이는 신안군이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의 지속 추진(전국 대비 52%19개소 중 10개소), 갯벌 식생 복원 사업의 최초 추진(2022~2025년150억 원) 등 갯벌 보전관리 정부정책에 부응한 선도적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은 세계자연유산의 90% 이상과 전국 갯벌의 42%를 가지고 있어 보전본부 건립의 최적지”라며 “신안에 유치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현명한 이용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와 신안군은 보전본부 유치제안서 작성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오는 30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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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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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로 1명 심정지·1명 중상
    사회안전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로 1명 심정지·1명 중상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직원 3명 실종 현재 수색 중 [대전= 대한안전신문 윤영재 기자] 26일 대전 유성구 용산동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1명이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5분경 발생한 이 불로 현대아울렛 직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이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또 3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은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26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 때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불이 나자 현대아울렛 인근 숙박동 투숙객과 종사자 등 110명이 대피했다. 화재 발생 당시 아웃렛 개장 전이어서 외부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지하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가 폭발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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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목포시,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10월 1일부터 시행
    목포시,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10월 1일부터 시행 중·고등생1,100원, 초등생650원 할인 학생 양육 가구 경제적 부담 완화, 교통복지 향상 [대한안전신문 장두진기자] 목포시가 10월 1일 부터 ‘초·중·고등학생 100원 시내버스’(이하 100원 버스)를 시행한다.‘100원 버스’는 민선8기 목포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이행하는 공약 으로 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청소년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10월 시행을 결정했다.중·고등학생은 기본요금이 1,200원에서1,100원이, 초등학생은 기본요금이 750원에서650원이 각각 할인돼 100원만으로도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된 요금은 이용실적에 따라 목포시가 지원한다.목포시 초·중·고등학생은 전체 인구의 13%인 2만8천여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기준으로 전체 시내버스 이용자의 14%를 차지하는 주요 이용층이다.이에 따라 ‘100원 버스’는 학생 양육 가정의 교통비를 경감하는 한편 아동·청소년 교통복지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100원 버스’ 대상은 시내버스 이용시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만18세 이하 초·중·고등학생으로 현금 이용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또한, 부모 등 타인의 카드로 탑승할 경우에는 요금 납부가 불편하므로 본인 연령 인증이 등록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된다.박홍률 목포시장은 “시 재정이 한정됐음에도 아동과 청소년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빠른 시행을 결정했다”면서 “초·중·고등학생 100원 시내버스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과 이동권 보장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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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전남도, 농지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전남도, 농지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농업경영불법전용 등 조사해 적발시 행정고발 등 조치 [대한안전신문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가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구입하는 등의 농지법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에 나섰다.이번 조사는 22개 시군의 농지 26.8만 필지, 4만ha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실시한다.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경자유전의 농지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조사 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 ▲농업법인, 외국인외국국적 동포가 소유한 농지 ▲최근 5년간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최근 5년간 농지 소재지 시군 또는 이와 연접한 시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사람이 취득한 농지 ▲최근 5년간 공유로 취득된 농지 등이다.조사 항목은 불법 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업경영 이용 여부와, 농막의 연면적 20㎡(6평) 초과 등 불법 전용 여부다.특히 농지에 버섯 재배시설이나 곤충 사육시설 등을 설치하면 농지를 전용하지 않고 태양광 시설을 지을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가짜 시설을 지은 뒤 태양광 시설을 설치한 사례가 있어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한다.또한 농업회사법인의 농지 소유요건인 농업인의 비중(3분의 1이상)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 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 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와 함께 고발조치도 하고 있다.서순철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로 농지법 질서를 확립해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고, 비농업인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체계적 농지관리를 위해 농지행정의 기초자료인 농지대장 80만 8천444건에 대해 소유권변동, 임대차, 이용 및 경작현황 등을 연말까지 확인해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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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목포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목포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21일부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순차적 접종 [대한안전신문 임정기기자] 목포시가 오는 21일부터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80개소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처음 접종하는 생후 6개월~만 9세 미만 어린이는 21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한다. 1회 접종 대상인 만 9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접종한다.접종대상자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신분증, 산모수첩 등을 준비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한데 의료기관별로 접종가능 인원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접종가능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이와 함께 시는 조례에 따라 만 65세 미만 무료 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장기기증자 등에 해당될 경우 10월 12일부터 목포시보건소와 하당보건지소에서 무료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함께 3년만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만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강화해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은 가능한 빠른 일자에 접종을 권장한다”고 말했다.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 및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시 홈페이지 및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보건소 예방접종 콜센터(270-4361~43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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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목포시, 고하도 관광 만족감 높여나간다
    목포시, 고하도 관광 만족감 높여나간다 3차 해상데크 개설사업 추진...보행약자 위한 엘리베이터 하반기 개통 예정 [대한안전신문 장두진기자] 목포시는 천혜의 관광자원인 고하도의 해식애(절벽) 및 해안동굴을 둘러볼 수 있는 ‘고하도 해상데크 조성사업 3단계’를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8월 전라남도에 예산을 요청했다. 고하도 해상데크는1·2단계가 완료돼 총 길이 1,818m 규모로 조성됐는데 코로나19 상황에서 최고의 비대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시는 고하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3단계 사업을 통해 뒷도랑마을에 위치한 수협 유류탱크 시설까지 해상데크를 조성할 계획이며, 도비를 확보하면 시비를 편성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단계 구간(500m)은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940년대에 설치한 해안동굴을 바다 위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시는 거동이 불편한 보행약자가 해상데크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하도 목포해상케이블카 주탑 옆에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데 올해 하반기 개통할 예정이다.또 보행약자가 고하도 목포해상케이블카 승강장에서 전망대까지 이동하는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무장애길 설치사업을 검토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3단계 사업으로 길이가 더욱 늘어나면 파도소리, 바닷바람과 함께 바다 위를 걸으며 기암괴석의 유달산, 포근한 목포 앞바다, 웅장한 목포대교, 하늘을 지나는 해상케이블카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고하도 해상데크는관광콘텐츠로서의 매력이 더욱 커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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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전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온힘
    전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온힘-갯벌유산 전국 최대 등 당위성 알리며 신안 지지서명 캠페인- [대한안전신문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가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의 신안 유치 지지서명 캠페인에 나섰다.전남도는 캠페인을 통해 갯벌 유산 전국 최대 면적, 최초최대 해양보호구역 지정, 정부계획 기여도 및 지역민의 갯벌 보전 의지 등의 논리로 신안 유치 당위성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 지지서명은 ‘온라인(모바일) 전라남도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기원 웹사이트(www.한국의갯벌.com)’에서 누구나 할 수 있다.해양수산부는 지난 8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지 선정 계획’을 발표, 평가기준과 일정, 공모절차 등을 공개했다. 공모 기간은 9월 30일까지다. 공모 기준은 지자체의 토지 무상임대, 부지면적 1만㎡ 이상, 광역자치단체별 1개 시군 신청 등이다. 사업비는 국비 320억 원으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남도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갯벌의 90.4%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유산 등재까지 주도적이고 핵심적 역할을 한 것을 강조하며 보전본부 입지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보전본부의 역할이 세계자연유산 등재 갯벌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전관리에 있으므로 갯벌 최대 보유지역이자 3개 시도의 갯벌 연속유산 통합관리의 최적지인 신안에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전남은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최대 면적을 보유하고 있고, 2001년 12월 무안이 최초 습지보호구역 지정을 받았고, 습지보호구역이 1천206.22㎢로 전국의 84%를 차지하는 등 보유 및 지역민의 갯벌 보전 의지가 전국 으뜸이다.특히 1992년 영산강4단계 사업으로 갯벌 3만 3천560㏊를 매립해 간척지와 담수호를 조성하겠다는 정부의 대단위 간척사업 계획을 백지화 시켰다. 지역 주민이 건립한 함평만 생태보존 기념비가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이런 가운데 순천시와 신안군은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해 각각 유치를 준비했다. 하지만 해수부가 시도별 1개 지역 공모기준을 공개하자 전남도는 세계유산 총면적의 85.7% 보유하고 유산 등재에 공헌도가 높은 신안으로 응모할 것을 협의했다.이는 신안군이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의 지속 추진(전국 대비 52%19개소 중 10개소), 갯벌 식생 복원 사업의 최초 추진(2022~2025년150억 원) 등 갯벌 보전관리 정부정책에 부응한 선도적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전남은 세계자연유산의 90% 이상과 전국 갯벌의 42%를 가지고 있어 보전본부 건립의 최적지”라며 “신안에 유치해 지속가능한 보전과 현명한 이용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와 신안군은 보전본부 유치제안서 작성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오는 30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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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2022 목포 문화재 대(大)야행 걷고 싶은 근대 가을 밤거리
    2022 목포 문화재 대(大)야행 걷고 싶은 근대 가을 밤거리 - 23~25일 문화재 개방, 공연, 전시, 체험 등 34개 프로그램 운영 - [대한안전신문 임정기기자] ‘시간을 걷는 도시’ 목포의 가을밤에 근대로의 시간 여행이 펼쳐진다.목포시는 5년 연속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2 목포 문화재 대(大)야행’을 오는 23~25일 저녁 6~10시 근대역사 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다.문화재 대야행은 목포의 주요 근대문화 공간인 근대역사관 1·2관, 구)호남은행 목포지점에 개관한 목포 대중 음악의 전당, 목포진, 구)심상소학교, 경동성당에서 진행되는데 야간에도 문화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문화재와 어우러진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근대 목포거리가 재현되는 가운데 3개존에서 전시·체험·공연 등 34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메인존인 근대역사 1관~경동성당~근대역사2관에서는 뮤지컬 ‘청춘연가’, 퍼포밍쇼 ‘항구의 소리’, 뉴트로 패션쇼 ‘시간을 입다’, 근대 재즈 콘서트, 가을밤의 세레나데, 어닝아트 ‘밤하늘 갤러리’, 길놀이 퍼포먼스 ‘타임슬립 to 목포’, 근대역사 체험 ‘난영거리 그때 그 시절’ 등을 선보인다.구)호남은행 목포지점 건물에 들어서는 ‘목포 대중 음악의 전당’ 개관에 맞춰 마련한 뮤직존에서는1897 항구 콩쿠르, 가을밤의 심포니, 시립합창단 공연 등 근대음악으로의 여행이 펼쳐진다.구)심상소학교에 준비한 키즈존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장주원 선생의 옥공예 체험과 인형극 ‘북촌사람들’, 목포야사 역사스쿨, 문화재 골든벨 등을 운영한다.이 밖에 유달초등학교에서 근대역사2관에 이르는 거리에서는 공방, 아트갤러리, 또깨비 장터 등이 운영돼 샌드아트, 로드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가을밤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지붕 없는 박물관에서 호젓한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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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전남도, 전국 최초 청년문화센터 건립 ‘공모’
    전남도, 전국 최초 청년문화센터 건립 ‘공모’-2025년까지 총사업비400억 원…10월 최종대상지 확정- [대한안전신문 장두진기자] 전라남도는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규모 청년 종합지원공간인 ‘청년문화센터’를건립키로 하고 공모에 착수했다.‘청년문화센터 건립’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민선8기 역점사업이다. 2025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해 2개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군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도비 100%로 건립한다. 오는 22일까지 시군 대상 건립 대상지를 공모한다. 전남도는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서류, 현장, 발표 심사를 거쳐 활용도와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10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부지 2천400㎡, 지상 4층, 연면적 4천㎡이상 규모로 조성 예정인 ‘청년문화센터’는 올해 11월 기획설계를 시작으로 기본실시설계, 각종 행정절차 등을 거쳐 2025년 하반기 건립할 계획이다.창업 인큐베이터, 청년 점포, 공유 사무실, 예술창작실, 전시공연장, 체육놀이시설, 버스킹 공연장 등 청년이 원하는 각종 시설을 갖춘 통합공간이 될 전망이다.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 청년의 도전에 필요한 서비스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특히 청년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면서 ‘호남 청년 아카데미’와 연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청년인재 양성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청년문화센터가 전남의 미래를 선도할 청년의 꿈과 도전의 산실이 되도록 청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 중심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민선8기 청년이 살기 좋은 행복전남 실현을 위해 청년이 전남에서 꿈을 펼치는 여건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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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전남교육청,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팔 걷었다
    전남교육청,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 팔 걷었다 [대한안전신문 박민창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초·중·고·각종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9월 8일(목) 비대면 역량 강화 연수를 가졌다.전남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을 처벌하는 방식이 아닌 치유와 회복의 관점에서 학교폭력을 이해하고, 자기조절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또한 ‘차별을 먹고 자라는 불평등, 존중을 먹고 자라는 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 교육에 대한 안내와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중요 확인 사항 안내, 아동학대 예방, 체험학습 예산 사용 관련 주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연수에 참가한 교감들은 회복적 관점에서 학교폭력예방 활동의 중요함을 다시금 확인하고, ‘학생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기로 다짐했다.한 교감은 “학교가 친구를 신고하는 곳이 아닌 함께 친구와 어울리는 공간을 될 수 있도록, 학생들과 교사들의 감정을 세세하고 살피고 소통하여 평화롭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야겠다.”고 말했다.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교감 선생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전남교육청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학교생활지도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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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 전남소방, 추석 연휴 하루 소방활동 391건
    전남소방, 추석 연휴 하루 소방활동 391건-전년보다 13.6% 줄어…총 1천955건 출동해 29명 구조1천324명 이송- [대한안전신문 임정기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5일간 총 1천955건의 소방활동을 펼쳐 29명을 구조하고 1천324명을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391건의 소방활동을 펼친 셈이다.이는 올해보다 하루 길었던 지난해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6일간 소방활동(2천718건)보다 28% 줄어든 실적이다. 올해 연휴 기간이 짧았음을 감안하더라도 1일 평균 453건에서 391건으로 13.6% 감소했다.화재는 지난해 32건에서 17건으로 46.8%(15건) 줄고 인명피해도 부상 2명에서 1명으로 감소했다. 재산피해는 2억 6천900만 원에서 7천388만 원으로 72%(1억 9천511만 원) 줄었다.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화재가 지난해 17건에서 10건으로, 전기화재가 11건에서 1건으로 감소했다.구조출동은 659건으로 지난해(1천269건)보다 48%, 구급출동은 1천279건으로 지난해(1천417건)보다 9.7% 각각 줄었다.구급출동은 지난해와 비슷했으나 구조출동은 벌집제거 출동이 지난해 778건에서 249건으로 대폭 감소했으며 동물 포획 출동 또한 148건에서 61건으로 감소했다.119신고건수는 8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6시까지 화재 249건, 구조 1천024건, 구급 2천287건, 의료상담 2천390건 등 총 9천186건(1일 평균 1천837.2건)이 접수됐다.실제로 해남 문내면에서 부주의 화재로 창고 및 주택 2동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3천5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목포 석현동에서는 승용차 단독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전남소방은 추석연휴 이전 다중시설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소방력 전진배치, 기동순찰 강화 등 인력과 소방장비를 총동원하는 등 연휴 기간 도민 안전 확보에 노력했다.김조일 본부장은 “위드 코로나 이후 맞이하는 첫번째 명절로 국민의 이동과 활동이 증가했음에도 예방활동과 특별경계근무로 소방활동이 크게 감소했다”며 “관계자 안전컨설팅 등 도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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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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